미국공민 배준호가 입원, 《정부 도와달라》


몸상태 악화, 입국후 체중 23kg 줄어

【평양발 강이룩, 김리영기자】반공화국적대범죄로 15년의 로동교화형을 언도받고 5월 14일부터 《특별교화소》에 수용된 미국공민 배준호(45살)가 5일부터 평양친선병원에서 입원생활을 하고있다.

병원을 찾은 본지 기자에게 배준호는 매일 해야 하는 육체로동으로 인하여 몸을 잘 움직일수 없게 되였다고 하면서 교화소생활에서는 심리적, 정신적부담도 받았음을 이야기하였다. 그는 치료를 받고 다시 교화소로 가게 되면 또다시 건강상태가 악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정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자기가 돌아갈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줄것을 부탁하고싶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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