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강이룩기자】반공화국적대범죄를 저질러 5월 14일 《특별교화소》에 수용되였다가 8월 5일부터 평양친선병원에 입원하고있는 미국공민 배준호(45살)가 본지 기자와의 면담에 응하였다. 발언요지는 다음과 같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