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구상하는 과감한 평화조치/실현의 관건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결단


랭전시대 유물에 영원한 종지부》를

《이제는 랭전시대의 유물인 적대관념과 동족대결정책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을 때가 되였다.》- 8월 29일에 발표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의 구절은 현 정세에 대한 평가와 판단의 집약적표현이다. 지금 조선이 열어제끼려고 하는 전환의 국면은 몇해전에 중단된 다자회담을 다시 개최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는다. 령도자의 뜻을 구현한 대화제안, 평화공세의 조준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오랜 력사적현안들을 거침없이 해결해나가는데 맞추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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