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축구대회〉도꾜제9초급의 녀자문지기


조선대표선수를 지향

도꾜조선제9초급학교 김앙미선수(초5)는 꼬마축구대회력사상 처음되는 녀자문지기로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였다. 그는 육성부문에 출전하였는바 《막으려면 막을수 있었던 꼴이 있었다. 더 빨리 앞으로 나가야 할 장면도 적지 않게 있었다.》고 돌이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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