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해바라기컵〉남자 니시도꾜제2가 2련패, 녀자 도꾜제1이 3년만에 우승


꾸준한 노력이 착실한 성과 낳아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제11차 해바라기컵》(1일~3일, 조선문화회관)에서는 올해도 각 팀들이 평상시 련마해온 기술기량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결과 남자는 니시도꾜제2가 시이따마를 타승하고 2련패를 달성하였으며 녀자는 3련패를 노린 사이따마를 압도한 도꾜제1이 3년만에 우승하였다.

남자결승/단결된 팀력 해마다 이어져

남자결승에서는 니시도꾜제2와 시이따마가 대전하였다. 니시도꾜제2는 대회개최이래 3번의 우승경험을 가진 강호팀이다. 니시도꾜제2가 먼저 앞서고 埼玉가 따라잡는 식으로 전개된 결승은 전반부터 속도있는 공방전이 되였다.

니시도꾜제2는 팀의 특징인 높은 개인기술을 발휘하고 착실히 득점을 쌓았으며 이악하게 방어를 하면서 경기흐름을 장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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