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끼에서 원폭조선인피해자들을 추도/재조피폭자에 대한 보상을


모임에서 발언하는 김종구위원장(왼쪽)과 高實康稔대표

모임에서 발언하는 김종구위원장(왼쪽)과 高實康稔대표

나가사끼원폭조선인피해자들을 추도하는 모임(주최=나가사끼 재일조선인의 인권을 지키는 모임)이 8월 9일 나가사끼원폭조선인희생자추도비앞에서 거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김종구위원장을 비롯한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남조선의 피폭자협회 성원들과 학생들, 팔레스티나의 평화운동가들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오전 7시 30분에 시작된 모임에서는 참가자들이 동포희생자들을 추도하여 묵상한 후 나가사끼조선인피폭자협회의 명의로 꽃다발이 진정되였다. 또한 田上富久 나가사끼시장의 메쎄지가 소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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