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조태은부위원장의 연설


《동포들의 존재가 원동력으로 되여》

동포사회를 젊은 힘으로 지켜나가려는 심정을 공유하는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조청원들(앞줄 가운데가 조태은부위원장 )

동포사회를 젊은 힘으로 지켜나가려는 심정을 공유하는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조청원들(앞줄 가운데가 조태은부위원장

현재 조청 히가시오사까남지부는 여느때없이 들끓고있다. 조청오사까가 주관하는 우리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한사람 천엔운동》에서는 고또부끼・시부가와・산노세반이 관하 동맹원 50%를 찬동자대렬에 인입하였고 《대판의 불길 대고조운동》에서는 모든 반이 떨쳐일어나 히가시오사까남지부가 최우수반의 영예를 지녔다.

또한 모든 조청원들이 지부운동 《프로젝트 아이》를 벌려 자유로이 의견을 교환할수 있는 마당을 꾸림으로써 동맹원들을 총발동하고 동포사회를 조청원들의 힘으로 지켜나가려는 심정을 공유하고있다.

그속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존재가 14년간 조청활동을 벌려온 조청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조태은부위원장(31살)이다. 자신을 키워준 동포사회를 맨 앞장에 서서 지켜나가려는 그의 열정은 남달리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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