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제6초급야회 《미래를 향해 1000명!》/마음을 하나로! 내디딘 새 걸음


졸업생들과 지역동포들 약 100명이 출연한 《만풍년》

졸업생들과 지역동포들 약 100명이 출연한 《만풍년》

7월 28일에 도꾜조선제6초급학교에서 진행된 대야회에는 지난 시기의 1.5배나 되는 약 1,000명이 참가하였다. 특설무대에서 피로된 다양한 연목에 관객들은 기쁨의 박수를 보냈고 매대나 야회장에서는 동포,일본시민들의 따뜻한 교류를 볼수 있었다. 야회의 마무리를 장식한 《만풍년》에는 졸업생과 동포들 약 100명이 출연하였다. 노래와 춤에 표현된 구 교사에 대한 애착심 그리고 새 교사건설을 향해 하나로 굳게 뭉친 모습은 관중들의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학교를 위하여》힘을 모으자

지난 시기 도꾜제6야회에는  도꾜서남지역의 동포들이 500~600명정도가 참가하였으나 올해는 구 교사에서 진행되는 마지막야회로 된것과 관련하여 관계자들은 각별한 관심과 력량을 돌렸다. 야회 사무국과 실행위원회가 조직되고 참가수 1,000명을 목표로 조직사업, 동원사업, 매대나 무대 준비 등 세밀한 계획과 분공사업을 짜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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