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마식령스키장 주제로 삼은 작품도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국가미술전람회가 진행되고있다.

전람회에는 조국해방전쟁(1950-1953)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전승업적, 영웅적조선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조국수호정신을 보여주는 15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이번 전람회에는 지난 시기에 창작된 미술작품들과 함께 올해 전승기념일을 맞으며 각지에서 창작된 40여점의 새로운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만수대창작사와 중앙미술창작사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의 미술가들이 창작한 작품들이다.

조선화 《월미도의 용사들》, 석고조각 《육탄》, 유화 《다시는 노예로 살수 없다》는 전쟁에서 발휘된 조선인민군용사들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고 전시생산을 힘있게 벌려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한 인민들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유화 《전선소식》과 판화 《승리의 봄》, 조선화 《승리하고 오세요》, 유화 《승리의 포성이 울려온다》를 비롯한 작품들은 인민들의 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과 애국주의정신이 생동하게 반영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시선을 모으고있다.

아크릴화 《승리의 보고》는 청소한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을 쳐물리치고 전승의 날을 안아온 군대와 인민의 커다란 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에 넘친 모습들이 그려져있다.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쳐나갈것을 호소하는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선전화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자!》, 《온 나라에 〈마식령속도〉 열풍을》, 《마식령스키장건설대상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으로》들에는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대상물건설에서 새로운 진격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과 일본새가 담겨져있다.

조선중앙미술박물관의 해설원들은 전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총공격전, 총결사전을 벌려 마식령스키장건설을 올해안으로 무조건 끝내자는 내용의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전승의 력사가 있어 보다 훌륭한 래일도 앞당겨지고있음을 절감하고있다고 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