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태양궁전광장 일반개방/대원수님들과 나누는 마음속대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이 공원화되여 8일부터 일반개방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로서의 자태를 드러낸 광장공원은 이곳을 찾는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의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 주석단을 중심축으로 하여 꽃화단을 대칭으로 꾸려진 1구획과 2구획에 분수수조와 조각상, 휴식구 등이 조형예술적으로 꾸려졌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꾸리기사업에 관여한 한 일군은 인민들의 편리성을 첫째가는 기준으로 삼고 조형화, 예술화를 최상의 경지에서 구현하였다고 말한다.

그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명실공히 김일성주석님의 궁전, 김정일장군님의 궁전으로 꾸리시기 위해 태양궁전광장을 공원화하는 문제를 발기하시고 궁전을 태양의 성지답게 최상의 수준에서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며 수십여차의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대원수님들을 절절히 그리워하는 인민들이 늘 이곳에 찾아와 마음속대화도 나누며 휴식하는데 편리하도록 꾸려야 한다고 하시며 수십개의 설계단위들에서 광장공원형성도안들을 설계하도록 하시고 이 사업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의 정무원들은 물론 전국각지의 인민들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바치는 충정의 마음을 안고 궁전광장을 공원화하는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지난해 7월말부터 1년남짓한 사이에 공원건설에 필요한 건설자재와 꽃관목,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각지에서 보내여왔으며 건설자들은 충정의 열도로 건설을 다그쳐 끝내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