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3차 북남당국실무회담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3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15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초안을 내놓고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쌍방은 제4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을 7월 17일 개성공업지구에서 가지기로 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