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특집〉우리 청춘동네 《아이찌・메이에끼메이사이》


주인으로서의 자각 높여 끈질긴 방문담화활동을!

(사진:잡지 《새세대》)

(사진:잡지 《새세대》)

이번 기에 들어서 젊은 조청원들이 주력이 되여 활동을 벌려왔다. 특히 작년부터는 역할분담을 보다 명확히 하여 한사람한사람의 자각을 한층 높여나가고있다.

그 결실이 작년부터 힘을 넣어 벌려온 새 동맹원망라를 위한 방문담화활동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있다. 그들은 명단을 몇번이나 확인하면서 한집한집, 한사람한사람 매일과 같이 찾아가 조청지부활동을 선전해나갔다.

이렇게 끈질기게 사업한 결과 《나도 한번 참가해보겠다.》, 《조청의 존재를 알게 되여 반갑다.》고 조청활동에 흥미를 가져 찾아오는 동포청년들이 많아졌다.

이 과정에 조청활동의 기본인 방문담화활동의 중요성을 실감한 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동포청년들을 찾아갔으며 다른 조청활동에도 전력을 다해나가고있다.

올해 5월에는 새로 찾아온 동포청년들이 더 참가하기 쉽게 지역에 철저히 밀착한 행사를 조직해나가고있다.

끈질긴 활동으로 축적한 힘을 앞으로의 활동에서 폭발적으로 발휘해나가려는 기세도 드높다.

※모든 기사와 사진은 잡지 《새세대》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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