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효고 일군들의 모임/학생수확대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총련효고 일군들의 모임, 학생수확대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학생수확대를 위한 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총련효고 일군들의 모임이 10일 총련 히가시고베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본부, 지부, 단체 일군들, 학교 교직원들 84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일본각지에서 창조된 모범들이 소개된 《조선신보》 기사들에 대한 학습이 진행되였으며 총련본부 교육부에서 보고가 있었다.

총련효고 일군들의 모임, 학생수확대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보고에서는 오늘 효고민족교육이 놓인 상황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나의 사상, 나의 책임》으로 학생수확대사업에서 기어이 전진을 가져올데 대한 호소가 있었다.

이어 학교, 녀성동맹, 청상회, 총련지부를 대표하여 5명이 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4.24의 뜻을 이어 기어이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켜나가겠다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토론들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어느 일군은 《불타는 결의에 충만된 교장선생님의 각오에 감명을 받았다. 나도 반드시 학생수확대사업에서 새로운 경험과 모범을 창조하겠다.》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총련본부 로무현위원장이 올해 한해동안 학생수확대사업에서 모든 일군들이 한가지이상 모범을 창조하여 민족교육의 전통어린 효고현의 면모를 갖추자고 힘주어 말하였다.

【효고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