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군마 쥬호꾸, 아이가 졸업해도 계속 학교사랑을


녀성동맹군마 쥬호꾸, 아이가 졸업해도 계속 학교사랑을

녀성동맹 군마현본부관하 이전 우리 학교 어머니들의 협의회인 쥬호꾸지부모임이 6월 22일 마에바시시내 동포음식점에서 1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이 협의회는 자기 아이들이 우리 학교를 졸업한 후도 학교를 위해 좋은 일을 하자는 취지로 결성되였다.

녀성동맹 쥬호꾸지부 김영채고문에게 꽃다발이 진정되였다.

녀성동맹 쥬호꾸지부 김영채고문에게 꽃다발이 진정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6년간 쥬호꾸지부담당 책임자로서 활동해온 녀성동맹 쥬호꾸지부 김영채고문에게 새 책임자인 권향순상담역이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김영채고문은 몇년후면 70살이 되지만 조국과 조직을 믿고 이제껏 걸어왔다며 이제는 손자가 다니는 우리 학교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올해 학교 식당의 보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급식도 보장한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맛있게 들며 게임도 하며 뉴대를 깊였다. 이날 고문들은 상품권 등을 제공하였다.

【쥬호꾸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