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57〉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 초1도공 김순옥교원


오감을 자극, 표현력을 키우다

《모래놀이》

입학식부터 약 2개월, 학교생활에 익숙되기 시작한 신입생들의 도공수업을 견학했다.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도꾜도 아다찌꾸) 김순옥교원(36살)은 학생들에게 《오늘은 〈모래놀이〉를 해요.》라고 전했다. 기대감에 들떠 속닥거리는 학생들.

김교원이 《자유로이 산을 만들어보자요.》라고 말하자 17명의 학생들은 제각기 조를 무어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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