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군마에서 학습강화, 녀성들도 알고 행동을


녀성동맹군마에서 학습강화, 녀성들도 알고 행동을

녀성동맹 군마현본부 선전문화부에서는 올해 녀성동맹사업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본부, 지부, 분회 역원들, 새 세대 열성자들의 학습을 강화하고있다.

5월에는 각 지부 새 세대 열성자들을 대상으로 쎄미나가 조직되였다. 녀성동맹중앙 량옥출부위원장이 강사로 출연하여 《조국과 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녀성동맹군마에서 학습강화, 녀성들도 알고 행동을동포녀성들, 어머니들도 정치정세를 알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조국과 더불어 나아가는데서 새 세대 동포녀성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들은 참가자들은 《아는것이 힘이 된다.》, 《녀성동맹사업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라 새 세대들도 할수 있다.》, 《동포사회를 우리가 앞장서 지켜나가야 한다고 느끼게 되였다.》라고 말하였다.

6월에는 현하 학령전어린이들과 젊은 어머니들의 단체인 《뽀뽀회》 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쎄미나가 조직되였다. 여기서는 상공련합회 김창선부리사장(상공신문 편집장)이 강연을 하였다.

《뽀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강사에게 질문을 제출하였다. 그속에는 조국통일문제, 재일동포들의 미래에 관한 문제, 조미간의 정세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이 들어있었다. 이는 젊은 어머니들의 문제의식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것을 보여주었다.

강연에서도 강사의 말을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집중하는 녀성들의 진지한 모습이 있었다. 안개가 확 걷힌듯 정세를 정확히 꿰뚫어보는 눈을 가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는 참가자도 있었다.

【녀성동맹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