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생들이 문과성앞에서 항의, 12일 집회 참가 호소


문과성앞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조대생들

문과성앞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조대생들

일본정부가 조선학교만을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매주 금요일 문과성앞에서 항의활동을 벌리고있다. 12일의 활동(오후 4시부터)에는 조대생만이 아니라 조고생, 학부모, 조청원, 류학동 학생 그리고 일본시민단체 성원들도 참가하며 그 수는 500명을 넘을것이 예견되고있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참의원회관에서 교류모임이 진행된다. 조대생들은 많은 동포,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여 함께 구호를 부를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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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한성우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