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재일조선학생피아노경연대회


60여명이 참가

제22차 재일조선학생피아노경연대회가 6월29일과 30일 량일에 걸쳐 효고현 고베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중앙경연대회의 한 장면

중앙경연대회의 한 장면

악기의 왕이라고도 흔히 일커러지는 피아노를 배우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주목을 모아온 경연대회는 올해 22번째를 맞이하였다. 또한 광범한 피아노애호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2011년부터 시작한 《아리랑피아노콩클》(대학생, 사회인을 대상)도 동시에 진행였다.

5월말부터 6월초까지 5개 지역(쥬시꼬꾸・규슈, 긴끼, 도까이 호꾸신, 간또, 혹가이도)에서 진행된 예선에는 모두 60여명의 초, 중급부 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그 중 35명이 중앙경연대회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