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1969년 7월 25일에 창립된 이 공장의 발전력사속에는 대원수님들과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 홀에 모셔진 대원수님들의 사진문헌을 보시면서 장군님을 모시고 이 공장을 찾아오시였던 잊지 못할 그날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장에는 장군님의 하늘같은 은정이 곳곳에 슴배여있다고 하시면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10월 무인화된 기계가공직장을 돌아보시고 너무도 만족하시여 공장에는 김일성훈장을, 직장에는 김일성상을 수여하도록 친히 제의하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대화, 무인화의 표준공장으로 꾸려주시고도 이 공장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기술혁명방침을 앞장에서 관철한 선구자들이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의 믿음에 높은 생산증산으로 보답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몇해전 장군님을 기대앞에서 만나뵙고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일떠선 닭공장들에서 생산된 닭고기와 닭알을 받아안은 고마움을 격정에 넘쳐 말씀올린 쌍둥이형제인 김혁철과 김현철에 대해 물어주시였다.

그들이 장군님의 은정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지금도 공장에서 일을 잘하고있으며 무인화직장의 부직장장과 감시공으로 자라난데 대해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장이 매월 맡겨진 계획을 수행하면서도 지난 기간 장자강종합식료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중앙양묘장, 수양산식료공장, 강계포도술공장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현대적인 대상설비들을 만들어 보장해주었는데 사용자들의 반영이 좋다는 보고를 만족하게 들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견본들을 보아주시면서 기술적특성과 질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프레스직장에 들리시여 소재가공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무인화직장을 돌아보시였다.

CNC화의 가장 높은 단계인 무인화를 실현할데 대한 장군님의 구상에 따라 꾸려진 무인화직장은 기계제품의 가공, 검사, 출하에 이르는 모든 공정이 콤퓨터로 조종관리운영되고있다.

원수님께서는 CNC공작기계와 로보트로 이루어진 유연생산세포와 무인소재운반차, 자동창고 등으로 이루어진 무인화공정을 보시면서 기술준비, 생산준비, 제품구성변화를 비롯하여 복잡한 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능률과 제품의 질, 생산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된데 대하여 커다란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무인소재운반차들이 창고에서 자동적으로 소재를 싣고 매 기대들마다에 운반하여 공급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무인화가 정말 좋다고, 멋쟁이라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 직장은 모든 생산공정의 무인화를 실현할데 대한 장군님의 최첨단돌파사상이 구현되고 함축된 표본직장, 장군님이 남겨주신 귀중한 유산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몇명 안되는 기대공도 감시공으로 일하고있는 무인화직장을 보고 또 보시면서 공장일군들이 생산과제를 더 달라고 요구할수 있다고, 무인화를 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장자강공작기계공장에 무인화직장이 일떠선 결과 그전에 비하여 생산능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질을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여러 공장들에서 만들던 같은 품종의 제품들을 이 공장에 집중시켜 생산하는것이 실리에 맞는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앞으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무인화를 적극 실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이 공장에서처럼 무인화가 좋다는것을 실지체험을 통해 재미를 보아야 한다고, 무인화를 할 때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장, 기업소들에서 무인화를 실현하는것을 현대화사업에서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로동자들의 손로동을 완전히 없애자는것이 당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쌍둥이형제들인 김혁철동무와 김현철동무의 인사를 반갑게 받으시고 앞으로도 일을 잘하기를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상을 정중히 모신 무인화직장의 생산현장에서 일군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기계가공직장을 무인화한 경험과 토대에 의거하여 전반적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공장을 더 잘 꾸리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생산과 건설에서 높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통신은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그이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