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부문에서 금메달 쟁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까자흐스딴의 아스따나에서 진행되고있는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첫날경기에서 조선선수가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얻었다고 전하였다.

남자 62kg급경기에 출전한 김은국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45㎏을, 추켜올리기에서 170㎏을 들어올려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엄윤철선수는 남자 56kg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26㎏을, 추켜올리기에서 160㎏을 성공시켜 종합 1등으로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녀자 48kg급경기에 출전한 량춘화선수도 끌어올리기에서 80㎏을, 추켜올리기에서 110㎏을 들어올려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