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진행된다


7월 22일부터 5.1경기장에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올해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진행된다.

공연은 7월 22일부터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아리랑》공연은 조국수호와 강성번영에 바치신대원수님들의 혁명업적을 빛내이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며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와 전투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게 될것이다고 전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