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의 조일녀성들이 함께 력사탐방


력사를 알고 우호친선 한층 깊여

력사탐방을 통해 뉴대를 두터이 한 조일녀성들

력사탐방을 통해 뉴대를 두터이 한 조일녀성들

군마현의 녀성동맹본부와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력사탐방이 6월 21일 34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력사탐방은 조선의 력사와 지리, 조선문제를 더 깊이 알자는 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7번째로 진행된 이번 탐방에서 참가자들은 사이따마현의 高麗神社, 聖天院, 吉見百穴를 참관하여 조일관계의 력사에 대해 인식을 깊였다.

뻐스안에서 참가자들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번 행사의 사무국 담당자인 리령희씨가 준비한 《라프터 요가(ラフター・ヨガ)》는 웃음과 요가가 결합된 간단한 건강체조로서 참가자들에게 호평이였다.

또한 녀성동맹측에서 《고등학교무상화》문제를 비롯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동포녀성들, 어머니들의 활동과 심정에 대해 호소하여 일본녀성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참가자들은 조일녀성들의 우호친선을 깊이며 서로의 력사를 아는 좋은 모임이 되였다고 기뻐하고있었다.

녀성동맹 관계자들은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대외사업을 계속하는 중요성을 다시 간직하면서 각지 녀성동맹조직의 모범을 적극 받아들여 앞으로도 조일친선을 더욱 깊여나갈 결심을 다지였다.

【녀성동맹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