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학생축구대표단 40여명이 조국방문


21일부터 진행되는 조선대표선출 실력점검에 참가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는 21일부터 29일에 걸쳐 조선에서 진행되는 년대별(16살이하, 19살이하, 22살이하)의 조선대표선수선출을 위한 실력점검을 겸한 합동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대표단》(단장=리강홍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리사장)을 파견할것을 발표하였다. 청년학생선수들이 이러한 목적으로 이처럼 큰 규모의 대표단을 무어 조국을 방문하는것은 처음이다.

대표단은 조선대학교 학생, 각지 우리 학교에 다니는 고급부와 중급부 학생, 지도원, 역원들 40여명으로 구성되고있다. 명단에는 축구협회 기술부가 선발한 선수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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