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통신】조대생들이 일본 문과성앞에서 항의투쟁


《후배들의 분한 모습, 더는 보고싶지 않다》

조대생들이 일본 문과성앞에서 항의투쟁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학생들이 6월 7일 도꾜 도라노몽에 자리잡은 일본 문부과학성 청사앞에서  《고등학교무상화》제도를 조선학교에 즉시 적용할것을 요구하여 항의시위를 벌렸다. 여기에 문학력사학부를 비롯한 조대생들과 각지에서 달려온 동포들, 일본시민들 모두 50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정책을 당장 그만두라!》, 《조선학교의 민족교육권을 보장하라!》 등 구호를 힘차게 불렀다.(계속 읽기)

(조선대학교 한성우통신원)

조선대학교 학생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