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전국고려서예연구회 도꾜전


서예를 통해 우리 학교 지원

대형 집체작을 바라보는 관람객들

제17차 전국고려서예연구회 도꾜전이 24~27일 도꾜 기따꾸의 호구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를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과 선전문화국 한동성국장, 김상일 문화담당상임위원, 송근학 교육국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그리고 많은 동포들과 일본사람들이 관람하였다.

회장에는 일본각지 고려서예연구회 회원 및 서예애호가들이 우리 글과 한자로 쓴 59점의 작품들과 북과 남, 일본 서예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였다. 또한 특별기획으로 동일본대진재 犠牲者追悼一文字揮毫合作般若心経(3m×5m),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와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 학생 및 교직원, 동포, 학부모들이 함께 제작한 《붓길 워크셥》작품(3m×4m), 일본각지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도호꾸 우리 학교 응원기발(110cm×100cm)이 함께 전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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