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무상화〉원내집회, 제네바에서의 활동 보고


《끝까지 싸우겠다》

조선학교지원활동에 대한 보고 및 호소를 대표들이 하였다

《5.31〈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과 보조금부활을 요구하는 원내집회》가 5월 31일 중의원제2의원회관에서 진행되였다(주최=포럼평화・인권・환경,〈고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일본조선학술교육교류협회, 조선학교전국어머니련락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유엔에서 활동을 벌린 어머니대표단 대표, 동포들, 국회의원을 비롯한 일본의 각계 인사등 170여명이 참가하였다. 제네바에서의 활동과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의 일본정부에 대한 권고내용 등이 보고되였다. 또한 앞으로 벌리게 되는 활동이 제기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