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고조선의 무관 성기(1)


적들이 왕검성을 포위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여왔다. 그사이 날마다 벌어지는 싸움에서 숱한 한나라군사들이 쓰러지고 고조선군사들도 어지간히 지쳤다.

(이 싸움을 어떻게 타개해나간단 말인가?…)

고조선의 무관이며 대신인 성기는 한차례 적을 물리치고난 뒤 바위우에 걸터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대신들은 적에게 투항하자고 한다. 그러나 백성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우고있다.

상하가 이렇게 합심하지 못한 형편이니 싸움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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