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호기심 자아내는 민족의상입어보기/옛례법대로 결혼상 받는 신랑, 신부도

2013년 05월 28일 17:59 공화국

최근 평양민속공원을 찾는 시민들속에서 민족의상을 입어보는것이 관심사로 되고있다.

민족의상차림을 하고 사진을 찍는 남녀청년들(평양지국)

공원의 한 관계자는 《민족의상을 입어보기 위해 여기를 찾는 시민들 특히 남녀청년들의 수가 급증하고있다.》고 한다.

민족의상연구소에서는 옛사람들이 입던 각이한 년령과 신분의 민족의상들을 갖추어놓고 민속의상전시회장을 찾는 시민들이 자기 마음에 드는 옷을 입어보고 사진촬영도 하게 하고있다.

전시회장에 들어서는 시민들은 저저마다 자기 취향이나 체모에 어울리는 의상을 찾기도 하고 권고도 하면서 옛사람들의 옷차림을 하고 사진을 찍는다.

봄계절에 들어서면서 결혼을 하는 남녀청년들이 늘어나는데 맞게 민족의상을 갖춘 결혼식방에 옛풍속대로의 결혼식상과 밖에는 신부가 탈 가마도 만들어놓았다.

남녀청년들은 결혼당일 이곳에 차려놓은 결혼상을 받고 풍속에 따르는 례법대로 례식을 치르고 신부는 민족의상차림으로 가마에 오른다.

【평양지국】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