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쏘기에 대한 사회적관심/언론을 통한 상식보급, 기재의 국산화도


활쏘기(アーチェリー)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있다.

《로동신문》(11일부)과 《체육신문》(12일부)을 비롯한 여러 출판물들이 활쏘기경기규칙과 성적판정방법들 그리고 활쏘기가 조선의 전통무도경기의 하나라는 사실자료들을 소개하여 시민들에게 활쏘기에 대한 상식을 넓혀주고있다.

텔레비죤들에서도 활과 화살만들기 등 활쏘기종목의 기재들에 대한 소개편집물들을 방영하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고있다.

한편 평양기계대학의 연구사들은 조선사람의 체질적특성에 맞으면서도 세계체육기재발전추세를 반영한 새로운 화살을 제작하고있다.

개발자들은 화살이 날아갈 때 주위바람의 영향하에서도 자기의 운동자리길을 리탈하지 않고 정확히 날아갈수 있는 화살대의 합리적인 형태를 결정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알루미니움-탄소복합섬유를 가지고 화살대제작공정을 확립하였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종전 수입에 의존하던 화살을 국산화할수 있는 전망이 열린것으로 평가하고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