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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탁구선수권대회〉김혁봉, 김정선수들이 개선귀국

2013년 05월 31일 09:53 체육

평양시민들이 열렬히 환영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금매달을 쟁취한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조선에 귀국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된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우승한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30일 조선에 귀국하였다.

비행기가 도착하자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체육인들이 두선수들을 환영하였다.

선수들은 환영군중들에게 답례를 보내며 차에 올라 시내로 향하였다. 련못동입구로부터 룡흥네거리, 개선문거리, 창전거리 등에 이르는 연도에서 각계층 시민들이 선수들을 축하해주었다.

김일성경기장에서 기자회견 진행

이어 김일성경기장에서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이번에 세계탁구계를 놀래우는 성과를 이룩할수있은것은 김정은원수님께 승리의 보고를 드릴 애국충정을 안고 조선식의 경기원칙과 방법을 경기마다에 구현하였기때문이라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조국에 도착하여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격정을 토로하며 조선체육인들처럼 복받은 사람들은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림으로써 금메달로 백두산대국의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결의다졌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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