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내각총리, 무산광산련합기업소 현지료해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박봉주내각총리가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내각총리는 2선광직장, 로천분광산, 박토콘베아사업소, 운광사업소를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철산봉의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으며 생산실태와 기술개건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는 관계부문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박토처리를 앞세우는 원칙에서 이미 마련해놓은 생산토대를 잘 활용하여 철광석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박토처리에서 큰몫을 맡고있는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며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해주도록 하기 위한 대책이 세워졌다.

총리는 무산의 로동계급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1970년대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벌리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철광석생산에서 다시한번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박봉주내각총리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꾸려진 무산식료공장과 무산목재가공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들의 경쟁력을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