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군인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젖제품을 먹이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깊은 관심속에 축산하기에 가장 적합한 명당자리에 건설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은 염소, 양 등 우량품종의 풀먹는집짐승들을 전문적으로 받아내는 종합적인 육종기지이다.

총부지면적 29.8ha, 총건축면적 3만 4,900여㎡인 육종장에는 축산에 필요한 수백동의 건물들이 일떠서게 되며 수백정보에 달하는 풀판과 먹이용작물재배지도 조성되게 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종축우리, 야외우리, 염소연구소, 살림집 등이 일떠서고있는 육종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광활한 부지면적에 조성된 풀판들과 자기의 자태를 확연하게 드러낸 수많은 건물들을 보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우량품종의 염소를 비롯한 풀먹는집짐승들을 육종하여 전군에 보내주기 위해 육종장건설을 발기하고 건설에 진입할데 대한 명령을 주었는데 군인건설자들이 짧은 기간에 많은 일을 하였다고 치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우량품종의 염소를 많이 육종해내자면 무엇보다 과학연구사업을 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육종연구기지인 염소연구소건설이 어느 정도 진척되였는가를 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육종장종업원들이 쓰고살 살림집건설정형도 료해하시고 곳곳에 훌륭한 살림집들을 일떠세워 육종장지구에 선경마을들이 생겨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여러 종축우리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는 집짐승우리들을 어떤 원칙에서 전개하였는가를 알아보시고 풀판조성과 건물들의 배치를 합리적으로 잘할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풀먹는집짐승들을 많이 길러내자면 사료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육종장에서 자연풀판뿐아니라 인공풀판도 품을 들여 조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육종장에서 풀판조성과 먹이용작물비배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있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일군들로부터 산에 띠식으로 나무를 심고 그사이에 여러가지 풀과 먹이용작물들을 심는 림농복합경영방법을 받아들이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 방법은 경지면적이 제한되여있고 산이 많은 조선의 특성에 맞는 실리있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육종장에서 키우고있는 우량품종의 염소들을 보아주시였다.

원수님께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새 품종의 염소가 재래종에 비하여 번식이 빠르고 증체률이 높으며 고기의 질이 좋다는 보고를 들으시고 우량품종의 염소를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육종장에서 한해에 새 품종의 염소들을 얼마나 받아낼수 있는가를 알아보시고 조선의 기후풍토에 적응된 생활력이 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품종들을 많이 육종해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새 품종의 염소들의 병견딜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시고 수의방역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주석님과 장군님께서는 풀과 고기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시였는데 대원수님들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인민군대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은 우량품종의 풀먹는집짐승들을 많이 받아 군인들에게 보내주는 중요한 축산기지라고 하시면서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건설을 끝내고 풀먹는집짐승들을 대대적으로 육종해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였다.

통신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육종장의 종업원들이 점심식사도 뒤로 미루시고 장시간 험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