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혼성복식경기 김혁봉, 김정선수


박영순선수 단식우승 이래 36만의 쾌거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사진 로동신문 전자판)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130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800여명의 우수한 남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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