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에서 《김정은학습회》, 애국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제1차 《김정은학습회》가 18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현하 총련, 상공회, 조청, 녀성동맹, 류학동, 금강보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 학습회는 총련 가나가와현본부관하 전임일군들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조직안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고 모든 일군들이 김정일애국주의정신으로 적극 무장하여 옹근 한해동안 자기 단위 사업에서 총공세를 벌려나감으로써 총련가나가와사업에서 큰 혁신을 일으켜나갈 목적으로 조직되였다.

또한 전체 일군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을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3대주공전선사업을 비롯한 제반 애국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가져오며 총련가나가와조직을 전통이 굳건하고 군중지반이 강하며 전도가 양양한 위력한 애국조직으로 만들기 위해 일군들의 사상수양을 한층 높이기 위한 결정적계기를 마련하자는 목적도 있었다.

학습회에서는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조우호조교가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최후의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강사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출한 자질과 원수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에 대하여 ▼수령영생위업의 실현 ▼숭고한 인민관, 미래관 ▼현정세라는 3가지 각도에서 이야기하였다.

학습회의 맺음말을 총련본부 리영훈위원장이 하였다.

그는 오늘 학습회를 계기로 관하 모든 조직들과 일군들속에서 김정은원수님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것이며 동시에 각급 학습반의 내용과 질을 한층 제고해나감으로써 모든 일군들이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 교양자, 선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을 강조하였다.

제2차 학습회는 10월 19일에 진행된다.

【가나가와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