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에서 태양절경축행사들이 진행


《세계에 공인된 위대한 정치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3월이후 김일성주석님 탄생 101돐 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각국에서 경축행사들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 에티오피아에서는 주석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에 대한 독보회와 연구토론회가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였으며 몽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슈, 말레이시아, 적도기네, 남아프리카, 쿠웨이트, 뻬루 등지에서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 경축집회, 강연회와 도서, 사진, 수공, 예품, 미술의 각 전람회 및 전시회들이 있었다.

각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님은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면서 력사는 김일성주석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제국주의강적들과 맞서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령도자를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주석님께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싱가포르 쎄나트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김일성주석님은 세계에 공인된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쿠웨이트종합대학 사회과학대학 아브둘리다 아씨리 학장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대학에서 진행된 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우의를 두터이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연설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바씰레 오를레아누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또한 영국, 로씨야를 비롯한 각국에서 태양절을 경축하는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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