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신화는 《삼국유사》뿐아니라 1287년 고려의 리승휴가 쓴 《제왕운기》에도 밝혀져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조상에 대한 존경심이 각별하고 시조인 단군에 대한 숭배심이 깊었던것으로 하여 생겨난 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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