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렬사묘의 형성도안 전시/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서


국가산업미술전시회(4월 10일-5월 10일)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건설되고있는 인민군렬사묘형성도안이 전시되고있다.

형성도안은 만수대창작사의 창작가들이 창작하여 내놓은것이다.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한 인민군렬사묘의 형성도안(평양지국)

인민군렬사묘에는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 미군의 무력침공으로부터 피로써 조국을 사수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유해가 안치되게 된다.

렬사묘의 중심부에는 총대와 함께 휘날리는 군기가 형상된 렬사탑이 세워져있고 그 주위로 인민군렬사들의 묘가 자리잡고있다.

조국의 촌토를 지키기 위한 전투마다에서 무비의 영웅주의와 희생성을 발휘한 인민군군인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군상들도 있다.

관계자는 이 도안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정의의 성전에서 영웅적삶을 빛내인 렬사들의 위훈은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원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한다.

화환진정대에는 《위대한 년대에 경의를 드린다》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관계자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렬사묘의 형성안과 관련하여 세심한 지도를 하시였다고 한다.

지금 조선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인민군렬사묘건설을 비롯하여 전승의 력사와 조국해방전쟁참가자들의 위훈을 길이 전하며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준비사업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