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흰두루미 적극 보호/멸종위기종에 대한 높은 관심


저어새와 흰두루미보호를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저어새는 조선과 동북아시아의 특산종이며 멸종위기종이다.

2012년 9월 황해남도 강령군과 배천, 청단지역에서 1주일간에 걸쳐 동시조사의 방법으로 진행된 먹이활동지확인사업에서 200여마리의 저어새가 발견되였다.

한편 강원도 안변군의 두루미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2011년에 제정된 안변두루미보호구에 흰두루미들이 서식할수 있게 하기 위한 사업이 계획적으로 추진되고있다.

63정보에 달하는 보호구의 논들에 물을 대고 록비작물을 심는 사업에 현지주민들과 학생들이 참가하고있다.

흰두루미들의 먹이조건마련을 위한 사업에서 유기농법도입이 중요하게 강조되고있다.

2012년에 년산 수백t능력으로 새로 꾸려진 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생산한 비료로 농사를 짓도록 하는 한편 농산-축산, 농산-양어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확립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흰두루미들의 이행시기들에 산두루미와 두루미모형의 의도적인 배치를 통하여 흰두루미들을 유인서식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계획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최근년간 철새보호와 관련한 접지제작배포, 강연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으로 현지주민들속에서 생태환경보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농장원들과 학생들이 자원적인 보호자가 되여 흰두루미를 비롯한 철새들의 움직임에 대하여 보호원들에게 통보하고있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