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바란다면 전쟁에 대비하라》


조선의 3차핵시험/자위적조치의 정당성을 론증한 로씨야 녀성기자의 글

군민련환대회

조선의 3차 핵시험은 미국의 적대시와 핵공갈에 대한 자위적조치였다. (사진은 14일에 진행된 평양시군민련환대회, 조선중앙통신)

벨지끄에 살고있는 로씨야 녀성기자 이리나 말렌꼬씨가 국제고려인통일련합 뷸레찐《통일》 2월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차핵시험 단행》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말렌꼬씨는 조선의 핵억제력이 자기 나라의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세계력사와 국제정치의 현실과 결부하면서 서술하였다. 그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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