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2차 쿠웨이트추장명칭 그랜드상국제사격경기대회에서 조선의 박영희, 양설이선수들이 날치기참호대 녀자개인사격경기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쟁취하였다고 전하였다.
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40개 나라와 지역의 430여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신보)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