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安倍정권의 《주권회복의 날》소동


3월 12일 安倍내각은 쌘프렌시스코강화조약(이하 쌘조약)이 발효된 4월 28일(1952)을 《주권회복의 날》로 정하고 정부주최의 기념식전을 개최할것을 결정하였다. 또한 安倍수상은 같은 날에 있은 국회의 답변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을 재판한 극동국제군사재판(東京裁判)에 대하여 《승자의 단죄》라고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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