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합쳐 조선학교 지키자》/오사까에서 집회와 시위행진


깅끼지방 동포, 일본시민 2,500명 참가

집회는 깅끼지방의 일군, 동포, 일본시민들 약 2500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과 지방자치체 보조금의 재개를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행진이 3월 24일, 깅끼지방의 일군, 동포, 일본시민들 약 2,500명의 참가밑에 오사까시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집회와 시위행진은 일본정부와 각 자치체의 부당한 조치들을 놓고 학생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목소리를 더욱 크게 올려야 한다는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실현되였다. 23일현재 308의 단체와 개인이 찬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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