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본부위원장회의 진행, 1일부터 《〈우리 청춘동네〉창조프로젝트》개시


조청본부위원장회의에서는 《〈우리 청춘동네〉창조프로젝트》를 벌려나갈것이 결정되였다.(사진 리동호기자)

조청본부위원장회의가 2월 21일과 22일에 걸쳐 조선출판회관과 도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김홍철총무국장과 조청중앙 김차돌위원장, 각지의 조청본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김홍철총무국장의 인사에 이어 김정은원수님의 새해축전사상과 총련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 합동회의정신에 맞게 조청앞에 나선 요구와 과업을 정확히 틀어잡기 위한 토론이 진행되였다.

토론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조성된 정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총련중앙의 방침에 맞게 올해 옹근 한해동안 순간의 멈춤도 없이 긴장된 태세로 사업해나갈데 대하여서와 조청이 새 바람을 일으켜 실적으로 김정은원수님을 받들어나갈것을 한결같이 다짐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조청사업의 총화에 기초하여 올해 주력할 과업에 대한 해설과 8명의 본부책임자들의 실천토론이 있었다.

그리고 올해 민족교육을 고수하며 민족성 넘치고 화목한 동포동네를 청년들의 힘으로 꾸려나감으로써 더 많은 동포청년들을 조청조직에 묶어세우기 위하여 3월 1일부터 《〈우리 청춘동네〉창조프로젝트》를 힘차게 벌려나가기로 결정하였다.

김차돌위원장은 회의를 끝맺으며 조청본부위원장들이 항상 원수님의 신임을 가슴에 새겨 조성된 사태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며 새 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운동에서 앞장서 큰 걸음을 내짚자고 힘있게 호소하였다.

【조청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