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현상모집, 해외동포 참가 환영/전승 60돐에 즈음하여, 음악가동맹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7.27)을 맞으며 공화국의 모든 공민은 물론 해외동포들도 참가할수 있는 전국대중가요현상모집이 진행되게 된다.

현상모입을 주관하는 조선음악가동맹의 관계자는 김정은원수님의 새해축전을 높이 받들고 애족애국사업에 헌신하고있는 총련의 일군들과 동포들, 새 세대들의 현상모집참가를 적극 환영한다고 말한다.

최근 조선의 음악부문에서 대중가요장려를 위한 사업들이 활발해지고있다.

김학민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서기장(49살, 부교수)은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그들이 좋아하고 대중과의 교감이 잘되는 대중가요를 널리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것이 새해 음악가동맹의 주되는 목표의 하나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이번 현상모집이 인민들의 생활감정을 진실하게 노래한 새로운 양상의 대중가요들을 찾아내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말한다.

우수한 작품들과 창작가들에게 상장과 기념품을 수여하게 된다. 또한 입선된 작품들에 대한 노래형상을 관록있는 예술단들에서 하도록 하여 텔레비죤과 라디오방송으로 널리 보급하는 사업도 의의있게 진행할것이라고 한다.

동맹에서는 전국예술단체 성악강사, 예술교육기관들의 대중가요전문교원들을 대상으로 대중가요강습도 진행하게 된다.

한편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에 대중가요강좌를 내오는 조치도 취하여졌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