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및에 김정일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첫 수여식 진행


김정은원수님 참석및에 김정일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첫 수여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일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새로 제정되여 광명성절을 맞으며 첫 수여식이 15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여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운 군인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력혁신자들에게 김정일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직접 수여하시였다.

시계표창수여사를 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제정하도록 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령도에 의하여 이미 오래전에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를 제정할데 대하여 주신 김일성주석님의 유훈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 비로소 성취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받아안은 표창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으며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영광과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주석님과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길을 억세게 걸어갈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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