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기념 중앙강연회,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1돐기념 중앙강연회가 13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각 부의장들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과 부위원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총련 도꾜도본부관하 일군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광명성절경축 록화강연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의 애국자》가 상영되였다.

강연은 김일성주석님의 뜻을 이어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조선회관에서 진행된 광명성절기념 중앙강연회

장군님께서는 1994년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후 련이은 자연재해와 적대국들의 극도에 이른 반공화국책동속에서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자주성을 지켜주시였다. 그리고 그 준엄한 고난의 행군시기에 비범한 예지로 이미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펼치시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경제단위 현지지도를 이어가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CNC열풍》으로 최첨단돌파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강연은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 자신의 행복과 기쁨이 있다고 하신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화폭을 감회깊게 보여주었다.

또한 강연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장군님과 꼭같이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이 일어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가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고 올해에 총련을 전통이 굳건하고 군중적지반이 강하며 전도가 양양한 위력한 조직으로 만들어나감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큰 걸음을 내짚을 결의가 차넘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