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태의 꽃제품 보급/용도에 따라 다종다양한 꽃을


평양시안의 꽃방과 꽃상점들에서 새로운 모양과 색갈의 다양한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제작판매하고있다.

관계자들은 명절과 계기, 대상에 맞게 새로운 모양의 꽃바구니, 꽃다발, 꽃송이들이 보급되여 시민들의 꽃문화가 보다 활발하고 다양해질것이라고 말하고있다.

꽃바구니, 꽃다발의 모양과 크기, 꽃의 종류 등 그 용도에 따르는 제작방법이 시안의 꽃상점들과 꽃방들에 사진과 함께 보급되고있다.

남성에게는 칼라, 안투리움, 게르베라, 글라디올라스, 국화를, 녀성에게는 카네이숀과 장미, 향설란, 튜립을 위주로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만들어주고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한다.

중구꽃상점의 봉사자에 의하면 산모에게 출산을 축하하는 꽃다발도 아들을 낳은 산모와 딸을 낳은 산모에게 주는 꽃을 갈라 만들고있다고 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