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개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28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최영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 여러 부문의 모범적인 당세포비서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석님과 장군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열리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전략이 최절정에 달한 준엄한 정세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수뇌부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원들의 확고부동한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게 될것이다.

대회에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에 맞게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전당을 강화하고 백두산대국의 국력을 천백배로 다지며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게 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다음으로 당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가 보고를 하여 여러 부문 일군들이 토론하였다.

통신은 토론자들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을 당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당정책관철의 결사대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올 결의들을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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