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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당세포비서대회가 평양에서 진행된다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당당세포비서대회가 평양에서 진행된다고 전하였다.

전당당세포비서대회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당을 영원히 주석님과 장군님의 당으로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리정표로 되며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높이 떨쳐지고있는 속에 당의 핵심인 당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을 가지게 된것은 당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사변이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를 이룬 당의 강대성은 당과 대중의 혈맥을 이어주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적으로 집행하는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에 의해 담보되고있으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당세포들은 수령결사옹위의 대오, 당정책결사관철의 기본전투단위, 대중의 심장속에 뿌리박은 당의 튼튼한 기층보루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해나가는 오늘 당세포사업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켜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면모를 일신하는것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하는데서 당세포와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전당당세포비서대회를 마련해주시였다.

이번 대회에는 당세포를 혁명적수령관이 투철한 조직으로 꾸리고 광범한 군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강성번영에 공헌한 당세포비서들이 참가하게 된다.

통신은 전당당세포비서대회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김정은원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최후승리를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것이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