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 세이모 신년모임, 동포들의 단결 한층 강화를


총련군마 세이모지부 신년모임이 20일 동포가 경영하는 목욕탕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남녀로소 94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지부 리화우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을 새로운 령도자로 모시고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들어선 작년 일군들과 동포들, 지부와 분회, 각 단체들이 굳게 단결하여 어려운 정치경제적환경을 뚫고나가기 위해 벌린 사업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그는 공화국창건 65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올해 동포들이 가일층 단결하여 조직과 학교, 동포동네를 굳건히 지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총련지부 로수현위원장(총련 신마찌분회 분회장)의 축배선창으로 연회가 시작되였다.

모임에서는 지역상공회 최정수부회장은 0살부터 18살(학생)까지 참가자들에게 세배돈을 전달하였다. 또한 추첨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녀성동맹이 장만한 음식을 맛있게 들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또한 조청이 준비한 여러가지 기획들을 즐겼다.

【세이모분국】